고객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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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천에있는 나룻배 마을에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나룻배도 타고 떡메치기도 하고 고구마도 캐고 허브박물관에도 갔다왔어요. 나룻배가 흔들려서 더 재밌었고,떡메치기를 한 다음 바로 인절미를 만들어 먹어서 정말 맛있었어요.고구마를 캘때 줄줄이 나와서 뿌듯했고,너무 재밌어서 다른 반 껏도 조금 했죠.허브박물관이 가장 좋았는데,아늑하고 좋은 향기도나도 잔잔한 음악도 나와서 좋았어요.꽃이 많이 피어서 정말 예뻤어요.그리고 허브박물관에 갈때 짐차(??)같은 것에 타고 갔는데 진짜 시원하고 즐거웠어요 그리고 교관 선생님들도 좋으셨어요.밥도 생각보단 괜찮았구요.근데 쫌 매웠어요. 정말 좋은 곳에서 좋은 체험 한 것 같고,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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