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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세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어제(4월 5일) 둘째와 셋째를 데리고 살면서 처음으로 "서울양재 꽃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집에서 10분 거리이지만, 방문한 것도 처음이었고, 이렇게 크고 깔끔한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주차를 하자마자 길을 헤매었습니다. 사실 그 옆의 양재AT센터에 주차를 잘못 했던 것이었습니다. 길을 묻고자 잠시 쉬고 계신 분께 말을 걸었는데, 그 분이 오늘 칭찬 말씀을 드리고 싶은 박덕건 차장님이었습니다. 서울양재 꽃시장의 주차장을 알려주시고, 저희 가족들을 목적지까지 친히 걸어서 안내해 주셨습니다. 제가 그 때 막내 무등을 태워주고 있었는데, 덕분에 지름길로 가게 되어 빠르게 목적지로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업 중인 곳과 비영업 중인 곳을 설명해 주셔서, 헛걸음하지 않게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주차 지원까지 도와주셔서, 3세 막둥이를 데리고도 편하게 화분을 사서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박덕재 차장님, 초면인데도 자기 일처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 주신 아기 화분도 잘 키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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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