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국민주권정부 국정 과제와 aT 혁신전략의 이행을 위해 관행적 업무 프로세스를 전면 개편하고, 새해 첫날부터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에 나선다. 홍문표 aT 사장은 "5천2백만 국민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농어촌ㆍ농어민(축산)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및 공공 해서는 aT도 기민한 현장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라며 "이번 시스템 개편을 바탕으로 2026년은 일 년을 14개월 처럼 활용해 정부의 국정과제와 aT 혁신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