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은 20일 전남 완도군 소재 전복 가공·수출 전문 생산자 조합회사인 청산바다 영어조합법인(대표 위지연)을 방문해 전복 양식·가공시설을 둘러보고 친환경 수산물 양식 및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산바다는 국내 최초로 지난 2013년 해양수산부 지정 '한국전복 수출 선도조직에 선정'되었으며, 2018년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양식수산물 국제 인증(ASC, 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을 취득해 매년 200톤 이상의 전복을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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