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바로가기

로그인 및 영문버전

list

상단메뉴

검색창 검색하기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2019년 설 차례상 비용 2주 연속 안정세 지속
작성자 최해든나라 작성일 2019.01.31
부서명 홍보실 조회수 349
전화번호 061-931-1047

- 전통시장 255천원, 대형유통업체 348천원 -

 

설 명절(25)을 약 일주일 앞두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전국 19개 지역 45개 전통시장·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8제수품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55천 원, 대형유통업체는 348천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지난 2차 조사(123)와 비교하였을 때 전통시장은 0.4% 상승한반면 대형유통업체는 0.5% 하락한 수치이다.

이번 3차 조사에서는 나물류와 과일류는 전주대비 가격이 상승했고 일부 노지채소류는 가격이 하락하였다.

명절이 다가올수록 제수용 수요증가로 시금치, 고사리, 도라지 등 삼색나물류와 소고기(양지)는 오름세를 보였고,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대추는 전통시장 기준 1.9% 하락했다.

또한 올해 비교적 생산량이 많은 배추와 무는 가격 하락세를 보인 반면 지난해 이상기후로 인해 작황이 부진하였던 사과와 배는 2주 연속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전국 농협계통매장과 연계하여 명절맞이 특판 및 직거래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전국 약 2,209개소의 농협계통매장에서 24일까지 진행되는 설 명절 농축수산물 대잔치를 통해 10~50%의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1일까지 약 105개소의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들의 성수품 구매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T 이기우 수급이사는 작년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해 설 성수품 물가 상승의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지난해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시세가 지속되고 있다. 관 합동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설 성수기 마지막까지 주요 성수품의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우리 농어업인과 소비자 분들 모두 풍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T는 이번 3차 조사 결과를 포함한 지난 1·2차 설 성수품 가격조사 결과를 농산물유통정보(www.kamis.or.kr)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직거래 장터, 특판장 등 오프라인 장터의 연락처, 위치 등은 싱싱장터 홈페이지(www.esingsing.com)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자료) 2019년 설 차례상 구입비용 추이 * 전주대비

첨부파일
20190131_2019년설차례상비용2주연속안정세지속.hwp(222.5KB)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전글 정보가 없습니다.
  • 다음글 정보가 없습니다.

정보만족도
· 총0건 평가 · 평균0.0

이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