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 바로가기

로그인 및 영문버전

list

상단메뉴

검색창 검색하기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침체된 국내 화훼소비, 러시아에서 수출로 물꼬 튼다
작성자 aT홍보실 작성일 2020.03.09
부서명 홍보실 조회수 206

침체된 국내 화훼소비, 러시아에서 수출로 물꼬 튼다
aT,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소비자체험행사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대형쇼핑몰에서 ‘K-Flower 소비자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UN에서 여성 인권신장과 양성평등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국가기념일인 러시아에서는 연중 최대 화훼 소비시즌 중 하나이다.

 이날 개최된 체험행사에서는 러시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산 장미와 부케 나눠주기, 쇼핑센터내 K-Flower 포토존 설치, SNS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

 한국산 화훼의 러시아지역 수출은 극동러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2014년 러시아 경제위기를 기점으로 수출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지난해 네덜란드 등 47개국으로부터 5억 4,491만 달러(약 6천 5백억 원) 규모의 화훼를 수입할 만큼 꽃 소비가 일상화된 곳으로 한국산 화훼의 수출유망시장으로 꼽을 수 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극동러시아 지역 수출 재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올해 개최예정인 한류 문화 복합행사 K-Food FAIR 등을 통해 수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고사진) K-Flower 소비자 체험행사 현장사진

첨부파일
200309_침체된 국내 화훼소비, 러시아에서 수출로 물꼬 튼다.hwp(130KB) 미리보기
200309_침체된 국내 화훼소비, 러시아에서 수출로 물꼬 튼다(참고사진1).jpg(1,527.03KB) 미리보기
200309_침체된 국내 화훼소비, 러시아에서 수출로 물꼬 튼다(참고사진2).jpg(1,385.92KB) 미리보기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실 /  담당자 : 곽기훈 /  문의전화 : 061-931-0122

정보만족도
· 총0건 평가 · 평균0.0

이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