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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영양도 만점! 겨울철 밥도둑 고등어”

작성자
박세정
작성일
Thu Dec 29 21:17:31 KST 2016
부서명
홍보실
조회수
580
- 정부3.0 맞춤형 유통정보, 12월 제철농수산물 “고등어” 선정-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이하 aT)는 12월의 두 번째 제철농수산물로 고등어를 선정했다.

□ 국민생선으로도 불리는 고등어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풍부한 영양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뇌세포 활성물질인 DHA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학습능력 및 기억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또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가까이하는 현대인의 고질병인 안구건조증도 완화시켜주는데, 고등어에 포함된 오메가3 지방산 성분이 안구 표면의 염증을 억제하고 눈의 건조를 막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이외에도 고등어에는 양질의 단백질, 칼슘, 불포화지방산 등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골격계와 혈관계 건강을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 상품 고등어를 구매하려면 무게가 500g 내외로 묵직하고 몸 전체에 푸른빛이 많이 퍼져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눈은 투명한 느낌이 있고 복부가 탄력 있는 것을 고르되, 등에 노란 점박이가 있는 것은 참고등어가 아니고 맛도 떨어지므로 눈 여겨 보아야 한다.


□ 일반적으로 고등어 생물은 –1℃~2℃ 사이에서 이틀 정도 보관할 수 있고 장기보관 시에는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하고 먹을 분량만큼 토막 내어 비닐팩에 넣어 냉동하면 1~2개월 간 보관가능하다. 냉동할 때 한꺼번에 비닐에 넣어서 보관하면 얼어붙어 사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물기를 제거하고 한 토막씩 랩으로 싸두는 것이 유용하다.


□ aT 김상백 유통정보부장은 “고등어는 봄과 여름에 걸쳐 따뜻한 해류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여 산란한 후, 가을과 겨울철이 되면 월동을 위해 남쪽으로 이동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는데, 올해는 연근해 수온이 예년보다 최고 2~3℃ 올라 고등어의 회유경로가 바뀐 가운데 어린물고기(치어) 남획에 따른 어족자원 고갈 등으로 어획량이 감소하였다.”라며, “다만 소비자 취향이 갈치, 오징어 등 다른 어종으로 소비가 분산됨에 따라 가격은 큰 변동 없이 보합세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 aT는 정부3.0 맞춤형 정보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매달 2회 다양한 농수산물에 대해 “제철농산물” 자료를 발간 중이며, 다른 품목들에 대한 정보는 농산물유통정보(www.kamis.or.kr) 홈페이지의 “동향/전망–제철농산물”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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